미미미미미미미치고시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씨밤 내가 그려놓고도 미치겠다

by JunG k | 2009/07/01 17:32 | 낙서 | 트랙백

블로노트




개인적으로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서 가장 좋아했던 것은 이 블로노트라는 클로징 멘트를
위에 사진처럼 작은 종이 위에 적어 놓고 그것을 사진으로 업로드 해주던 것입니다.

타블로의 미니홈피에서 블로노트가 업데이트되면 항상 그것을 스크랩해두고 생각나면 곧잘
다시 그것을 읽고는 했었지요.

그런데 타블로가 DJ에서 하차하면서 꿈꾸라 홈피에 블로노트가 있던 페이지가 싹 사라졌어요.
뭔가 내가 좋아하던 가게의 자리가 주인이 바뀌면서 싹 사라져버 더는 그 자리에 앉을 수가
없어지게 되는 것처럼 무언가 쓸쓸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저와 일자리에서 오랜 기간 좋은 인연을 이어오던 여사님이 계약 연장을 안 하시고
결국 그만두시게 되었네요.

삭막한 사회생활에 그래도 이것저것 챙겨주시고 참 좋은 분이셨는데 마음이 편치가 않습니다.
어제, 오늘 저에게는 참 속상한 일 뿐이네요.





P.s 전 눈물이 없는 남자. 울수 없으니까 웃어야죠.

by JunG k | 2009/06/30 17:09 | 일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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