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8일
다가오는 9월

드디어 지금 하는 일의 계약종료시점이 2달여로 다가왔다.
7월, 8월 여름이지나 내가 태어난 가을이 다가오면 이제는
새로운 일을 하기 위해 도전해야할 때가 될것이다.
막상 뭔가를 한다는 것이 두려움이 다가 오고 있다.
학교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경제적인 돈 문제와
나의 앞날을 생각하면 돌아갈수가 없다.
죽이 되든지 밥이 되든지 어떻게든 덤벼봐야지... 어차피
한 우물에 고여 있다가 썩느니 부딪쳐서 까지고 피나는게
훠얼씬 낫겠지... 뭐
힘내자.
# by | 2009/06/18 10:09 | 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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